2008년 3월 6일 목요일

블로그에 대하여




제가 블로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엄마를 통해서입니다.


엄마가 사진을 찍고 사진을 넣고 일기를 쓰는 것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블로그에 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어제 처음 엄마와 함께 저의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엄마처럼 사진을 넣고 일기를 써보고 싶습니다.




제가 쓴 시를 하나 공개하겠습니다.




보름달




- 민 유 빈




보름달 아래


사람들이


강강술래 하네,




보름달 아래


사람들이 산에 올라가서


달님을 마시네.




달님은 아무 기색없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안아주네.




댓글 1개:

데니 :

To. 유빈

블로그에 좋은 일기, 사진 많이 많이 올리세요. 좋은 추억이 된답니다. ^^

그리고, 시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

- 의준 -